추억이 된 싱가포르 York Hotel

patchadams를 꿈꾸며 patchjung


창이공항에 도착하자마자 Grab 어플을 통해 이동한 곳,
바로 York Hotel (요크 호텔).
싱가포르 오차드 근처라는 입지 조건도 훌륭했고,
도심 속 조용한 분위기에서 하루를 푹 쉴 수 있었던 공간이었어요.

깔끔한 호텔1층 프론트...

깔끔하게 정돈된 침대와 넉넉한 공간,
에어컨 온도도 적당했고, 짐 정리하기에도 여유로운 공간이었답니다.

무엇보다도 조용해서 깊은 잠을 잘 수 있었던 호텔
지금 생각하면 그 밤도 여행의 큰 행복이었구나 싶어요.
가족 호텔로 추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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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도착했을 때의 설렘,
가방을 내려놓고 쉬던 그 순간,
침대에 누워 창밖을 바라보던 밤공기.
지금은 모두 다  추억이 되었네요.

York Hotel은
우리가 떠났던 싱가포르 여행의 시작점이자 쉼표였어요.
기억은 흐릿해지지만, 사진을 보면 언제든 다시 떠오르겠죠?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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